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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anni
Accornero 1957~

이탈리아의 Casale Monferrato 출신으로서, 세계의 유명 바이올린 제작자, 복원사, 연주자, 그리고 박물관 및 사립재단 등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현악기, 발현악기 전문가입니다.


Pietro Gallinotti, Arnaldo Morano 등을 사사하여 유년시절 기타와 현악기에 대한 구조와 제작, 복원에 흥미를 갖게 된 그는 근·현대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제작에 깊은 역사적 지식을 섭렵하였습니다. 이후 바이올린 제작 아트북 출판사 “Edizioni Il Salabue”(1998~)의 편집자를 역임, 학술 집필과 동시에 다수의 박람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크레모나 악기 컬렉션 “Le Stanze per la Musica”(2013)의 공식 큐레이터이자 크레모나 현악기 박물관의 프로젝트 “Friend of Stradivari”의 정회원(2013~)으로서 대중들에게 이탈리아 현악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 현악기 전문 경매사 Tarisio와의 협업으로 동일본대지진 구호기금마련 자선경매를 주최하여 스트라디바리 「Lady Blunt, 1721」 바이올린을 사상 최고가에 낙찰 받았으며, 독일의 젊은 예술인 후원단체 “Kultur Fonds”의 전문 컨설턴트(2012~)로서 G. B. Guadagnini, N. Gagliano, C. A. Testore 등의 유명 이탈리안 현악기를 재능있는 젊은 현악 연주자들에게 후원, 미래 음악예술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악기 전문가로 비올코리아와 함께 과르네리 델 제수, 스트라디 바리우스 등 세계 최정상의 악기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국내외 현악기 전시회를 함께 주관하고, 비올코리아에서 소개되는 악기를 감정하고 협업하고 있습니다.

Robert
Stepanian 1983~

아르메니아-러시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Robert Stepanian은 러시아의 모스크바 음악원 (Moscow P. I. Tchaikovsky Conservatory) 재학시절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David Oistrakh의 제자인 Ara Bogdanyan 교수와 Zoria Shikhmurzaeva 교수를 사사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Boris Kuschnir (오스트리아), Jean Marc Phillips -Varjabedian (프랑스), Gerard Wyss, Antonio Meneses (스위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가르침을 받은 그는 탁월하고 개성있는 연주력을 인정받아 러시아 예술재단 (Russian Performing Arts Foundation), 세계음악재단 (World Music Foundation), Arkhipova 재단의 후원을 받게 되었으며, 15회 산 세바스찬 국제 콩쿨 1등 (스페인, 2008), 세르게이 타니브 국제 실내악 대회 2등 (러시아, 2008), 지아니 베르가모 클래식 음악 대회 2등 (스위스, 2012) 등 다수의 국제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Carnegie Hall(New York), Salle Gaveau (Paris), Tchaikovsky Hall (Moscow) 등 전 세계 30여곳 이상의 국가에서 연주회를 열었으며, Moscow Chamber Orchestra, Moscow Symphony Orchestra, K&K Philhar moniker, Valencia Symphony Orchestra, Nouvelle Europe Orchestra와 협연하여 주목할 만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벨기에의 유진 이자이 국제 바이올린 콩쿨을 포함, 이탈리아, 스페인의 여러 국제 콩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비올코리아에서는 해외의 다양한 악기를 검수 하는 과정에서 고문으로써 악기의 소리, 연주의 용이성등 연주자의 시각에서 악기를 검수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Francesco
Toto 1972~

이탈리아의 Lecce 출신으로 유년시절부터 예술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으며, 18세에 펠레그리노 예술 학교(Pellegrino Institute of Art)를 졸업한 뒤 기타 제작에 대한 관심이 생겨 크레모나의 국제 바이올린 제작학교(Antonio Stradivari International School of Violin Making)로 유학을 떠났다. 졸업 이후 독일에서 짧은 기간 악기 복원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다시 크레모나로 돌아와 현악기 제작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이어나갔습니다.


완벽한 바니시와 소리를 위해 언제나 최상급의 목재를 사용해왔으며, 동시대 크레모나의 제작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바이올린 제작에 대한 예술적 발전을 이뤄나갔습니다.


항상 아름다움과 우아함, 깨끗한 선을 추구하는 그는, 각 악기마다 강하고 차별화된 소리를 위해 그만의 특별한 악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비올코리아에서 악기 제작과 수리 파트의 고문으로써 현악기 제작의 기술자문과 복원, 수리과정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Jung Gawang
정가왕 1990~

대한민국 인천 출신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클래식 음악과 바이올린에 매료되어 국내에서 현악기 제작에 대한 기초를 쌓았습니다. 이후 2012년 이탈리아 크레모나의 국제 바이올린 제작학교에 입학, 3년의 학교생활동안 마에스트로 마씨모 아르돌리를 사사하였으며, 졸업 이후 2016년 마에스트로 프란체스코 토토 ( Francesco Toto )의 공방에서 공식적인 견습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마에스트로의 공방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대회인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에서 동양인 최초로 첼로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9년부터는 프리랜서로서 마에스트로 프란체스코 토토와 함께 제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크레모나에서 제작한 악기를 비올코리아와의 공식 파트너쉽을 통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비올코리아는 에이전시로서 그의 악기와 전시 행사,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수상 및 경력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첼로 부문’ 금메달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특별상
 - 30세 미만 제작자 중 최고제작자상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특별상 
- 이탈리아 내 활동 외국인 최고제작자상.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특별상
 - 크레모나 Mondomusica상


   1957~
Giovanni
Accornero 

이탈리아의 Casale Monferrato 출신으로서, 세계의 유명 바이올린 제작자, 복원사, 연주자, 그리고 박물관 및 사립재단 등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현악기, 발현악기 전문가입니다.


Pietro Gallinotti, Arnaldo Morano 등을 사사하여 유년시절 기타와 현악기에 대한 구조와 제작, 복원에 흥미를 갖게 된 그는 근·현대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제작에 깊은 역사적 지식을 섭렵하였습니다. 이후 바이올린 제작 아트북 출판사 “Edizioni Il Salabue”(1998~)의 편집자를 역임, 학술 집필과 동시에 다수의 박람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크레모나 악기 컬렉션 “Le Stanze per la Musica”(2013)의 공식 큐레이터이자 크레모나 현악기 박물관의 프로젝트 “Friend of Stradivari”의 정회원(2013~)으로서 대중들에게 이탈리아 현악기의 우수성을 알리고있습니다.


또한 2011년 현악기 전문 경매사 Tarisio와의 협업으로 동일본대지진 구호기금마련 자선경매를 주최하여 스트라디바리 「Lady Blunt, 1721」 바이올린을 사상 최고가에 낙찰 받았으며, 독일의 젊은 예술인 후원단체 “Kultur Fonds”의 전문 컨설턴트(2012~)로서 G. B. Guadagnini, N. Gagliano, C. A. Testore 등의 유명 이탈리안 현악기를 재능있는 젊은 현악 연주자들에게 후원, 미래 음악예술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악기 전문가로 비올코리아와 함께 과르네리 델 제수, 스트라디 바리우스 등 세계 최정상의 악기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국내외 현악기 전시회를 함께 주관하고, 비올코리아에서 소개되는 악기를 감정하고 협업하고 있습니다.



   1983~
Robert
Stepanian

아르메니아-러시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Robert Stepanian은 러시아의 모스크바 음악원(Moscow P. I. Tchaikovsky Conservatory ) 재학시절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David Oistrakh의 제자인 Ara Bogdanyan 교수와 Zoria Shikhmurzaeva 교수를 사사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Boris Kuschnir (오스트리아), Jean Marc Phillips-Varjabedian (프랑스), Gerard Wyss, Antonio Meneses (스위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가르침을 받은 그는 탁월하고 개성있는 연주력을 인정받아 러시아 예술재단 (Russian Performing Arts Foundation), 세계음악재단(World Music Foundation), Arkhipova 재단의 후원을 받게 되었으며, 15회 산 세바스찬 국제 콩쿨 1등 (스페인, 2008), 세르게이 타니브 국제 실내악 대회 2등 (러시아, 2008), 지아니 베르가모 클래식 음악 대회 2등 (스위스, 2012) 등 다수의 국제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Carnegie Hall(New York), Salle Gaveau(Paris), Tchaikovsky Hall (Moscow) 등 전세계 30여곳 이상의 국가에서 연주회를 열었으며, Moscow Chamber Orchestra, Moscow Symphony Orchestra, K&K Philhar moniker, Valencia Symphony Orchestra, Nouvelle Europe Orchestra와 협연하여 주목할 만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벨기에의 유진 이자이 국제 바이올린 콩쿨을 포함, 이탈리아, 스페인의 여러 국제 콩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비올코리아에서는 해외의 다양한 악기를 검수 하는 과정에서 고문으로써 악기의 소리, 연주의 용이성등 연주자의 시각에서 악기를 검수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1972~
Francesco
Toto 

이탈리아의 Lecce 출신으로 유년시절부터 예술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으며,

18세에 펠레그리노 예술 학교(Pellegrino Institute of Art)를 졸업한 뒤 기타 제작에 대한 관심이 생겨 크레모나의 국제 바이올린 제작학교(Antonio Stradivari International School of Violin Making)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졸업 이후 독일에서 짧은 기간 악기 복원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다시 크레모나로 돌아와 현악기 제작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이어나갔습니다.


완벽한 바니시와 소리를 위해 언제나 최상급의 목재를 사용해왔으며, 동시대 크레모나의 제작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바이올린 제작에 대한 예술적 발전을 이뤄나갔습니다.


항상 아름다움과 우아함, 깨끗한 선을 추구하는 그는, 각 악기마다

강하고 차별화된 소리를 위해 그만의 특별한 악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비올코리아에서 악기 제작과 수리 파트의 고문으로써

현악기 제작의 기술자문과 복원, 수리과정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수상 및 경력


2001년미텐발트 국제 현악기제작 콩쿨 ‘첼로 부문’ 동메달
2002년
미텐발트 국제 현악기제작 콩쿨 ‘첼로 부문’ 동메달 
2003년
 10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첼로 부문’ 4위 및 제작자상 
2005년제 5회 미텐발트 국제 바이올린제작 콩쿨 은메달
2006년
제 11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첼로 부문’ 금메달 및 종합 1위
2006년

제 11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음향 부문’
금메달 (Walter Stauffer 재단) 
2013년 ~

크레모나 CNA 중소기업협회 현악기 제작자 회장 및

 크레모나 바이올린 박물관 자문위원회 위원


1990~
Jung Gawang
정가왕

대한민국 인천 출신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클래식 음악과 바이올린에 매료되어 국내에서 현악기 제작에 대한 기초를 쌓았습니다. 이후 2012년 이탈리아 크레모나의 국제 바이올린 제작학교에 입학, 3년의 학교생활동안 마에스트로 마씨모 아르돌리를 사사하였으며, 졸업 이후 2016년 마에스트로 프란체스코 토토(Francesco Toto)의 공방에서 공식적인 견습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마에스트로의 공방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대회인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에서 동양인 최초로 첼로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9년부터는 프리랜서로서

마에스트로 프란체스코 토토와 함께 제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크레모나에서 제작한 악기를 비올코리아와의 공식 파트너쉽을 통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비올코리아는 에이전시로서 그의 악기와 전시 행사,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수상 및 경력


2018년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첼로 부문’ 금메달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특별상
- 30세 미만 제작자 중 최고제작자상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특별상
- 이탈리아 내 활동 외국인 최고제작자상.
2018년

제 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국제 콩쿨 특별상
- 크레모나 Mondomusica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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